- 충북 진천군 진천읍 보일러실 인근 누수 현장입니다.
- 작년 시공 부위에서 다시 온수 누수가 발생한 건이었습니다.
- 벽체 관통부와 배관 접합부의 결함을 찾아내어 수리했습니다.
- 배관 교체 및 밀봉 작업을 통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했습니다.
1. 진천군 온수 배관 관통부 누수 지점
온수 배관이 벽 내부에서 외부로 나오는 접합 부위에 심한 틈새와 균열이 발견되었습니다. 누수가 발생하면 물은 가장 약한 곳인 이런 관통 부위를 통해 밖으로 흘러나오게 됩니다. 사진을 보시면 벽면 마감재가 이미 깨져 있고 배관과 밀착되지 않아 공간이 크게 벌어져 있습니다. 이 경로를 통해 물이 계속 새어 나와 바닥면까지 오염시키고 있던 상황이라 빠른 조치가 필요했습니다. 배관의 연결 상태를 다시 한번 꼼꼼히 체크하고 벽체 사이의 빈틈을 완전히 메우는 방식으로 해결해 드렸습니다.
2. 충북 진천군 온수 배관 누수 점검
보일러실 벽체를 뚫고 지나가는 온수 배관 연결부를 살펴보았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배관이 바닥면과 맞닿아 벽으로 들어가는 지점에 물기가 보이며, 정확한 누수 지점을 특정하기 위해 세심하게 관찰하는 과정입니다. 기존에 한 번 공사를 했던 부위임에도 다시 문제가 발생하여 배관 접합부의 기밀성이나 방수 처리가 제대로 되었는지 꼼꼼히 체크했습니다. 단순한 표면 누수가 아니라 벽체 내부에서부터 타고 내려오는 상황이라 근본적인 원인 해결을 위해 정밀하게 진단을 진행하였습니다.
3. 충북 진천읍 다용도실 보일러 누수 해결
사진 속 빨간색 배관이 바로 온수가 흐르는 관인데, 이 부분에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배관이 벽체를 관통해 바닥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 물이 새어 나오는 것을 확인했는데요. 기존 시공의 마감이 미흡했거나 부속품의 노후화로 인해 틈새가 벌어진 상태였습니다. 그대로 두면 아래층까지 피해가 갈 수 있는 상황이라 빠르게 보수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배관 교체 후에는 벽체 관통 부위를 아주 밀실하게 처리하여 재발 가능성을 없앴습니다.